오직 숏폼만 집중하는 마케팅 회사, 체리마케팅

숏폼광고, 광고 같지 않게 만드는 광고대행사의 영상제작 팁은?|체리에게 물어봤습니다
숏폼광고, 광고 같지 않게 만드는 광고대행사의 영상제작 팁은?|체리에게 물어봤습니다
숏폼광고를 기획하다 보면 넣고 싶은 내용이 계속 늘어나요. 제품의 장점도 보여줘야 하고, 가격이나 혜택도 빠뜨리기 아쉽고, 브랜드 이름도 기억하게 만들고 싶고, 마지막에는 구매나 문의까지 이어졌으면 하죠.
막상 이걸 한 영상 안에 다 넣으면 생각했던 것보다 광고 냄새가 짙어질 때가 있어요. 제품에 대한 설명은 많은데 정작 끝까지 보고 싶은 이유가 없는 영상이 되는 거죠.
저희가 숏폼광고를 만들 때 가장 많이 고민하는 것도 이 부분이에요. 브랜드 이야기를 얼마나 많이 넣을지보다, 사람들이 평소 보던 콘텐츠 사이에서 이 영상이 얼마나 자연스럽게 보일지를 먼저 봐요.
이번 체리에게 물어봤습니다에서는 실제 광고 영상제작을 할 때 저희가 자주 확인하는 기준을 이야기해볼게요.
Q. 숏폼광고가 유독 광고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요?

한 영상 안에 하고 싶은 말을 너무 많이 넣었을 때 그런 느낌이 자주 나요.
브랜드 입장에서는 충분히 이해돼요. 어렵게 만든 제품인데 장점을 하나만 보여주기는 아깝잖아요. 가격 경쟁력도 있고, 소재도 좋고, 기능도 괜찮고, 디자인도 예쁘다면 다 이야기하고 싶어져요. 그런데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몇 초 안에 장점이 계속 쏟아지면 어느 순간부터 제품 소개서를 보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요.
저희는 그래서 기획 초반에 “이 영상 하나를 보고 딱 하나만 기억한다면 뭘 기억했으면 좋을까?”를 먼저 정해요. 편안함이 가장 강한 제품이면 그 느낌을 중심으로 잡고, 다른 장점들은 그 이야기를 도와주는 정도로 배치해요. 가격이 핵심인 영상이라면 가격을 가장 강하게 살리고요.
숏폼은 시간이 짧아서 내용을 많이 압축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실제 제작에서는 덜어내는 일이 더 오래 걸릴 때도 있어요. 넣을 수 있는 내용을 전부 넣는 것보다, 이번 영상에서 굳이 하지 않아도 되는 말을 골라내는 게 결과물을 훨씬 깔끔하게 만들어줘요.
Q. 제품 설명부터 시작하면 왜 재미가 떨어질까요?

제품을 처음 보는 사람은 아직 그 기능이 왜 필요한지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 상태에서 특징부터 설명하면 관심이 생기기도 전에 정보부터 듣게 돼요.
예를 들어 “쿠션감이 좋은 골프화입니다”라고 바로 말하는 것과, 18홀을 돌고 난 뒤 발이 아픈 상황을 먼저 보여주는 건 느낌이 꽤 달라요. 두 번째 방식은 제품 이야기가 나오기 전에 “나도 저런데”라는 생각을 먼저 만들 수 있어요.
그래서 숏폼광고를 기획할 때 저희는 제품의 장점만 보는 게 아니라, 그 장점이 필요한 순간을 같이 찾아요. 생활용품이라면 평소 귀찮았던 상황에서 시작할 수도 있고, 뷰티 제품이라면 사람들이 반복해서 겪는 고민에서 시작할 수도 있어요. 서비스라면 실제로 사람들이 검색하거나 문의하기 직전에 하는 고민을 먼저 꺼낼 수도 있고요.
이 흐름이 잡히면 제품도 훨씬 편하게 들어와요. 억지로 제품을 끼워 넣은 느낌보다, 앞에서 보여준 상황의 해결책처럼 보이기 때문이에요.
Q. 제품 장점은 어떻게 보여줘야 더 잘 전달될까요?
자막으로 “가볍다”, “편하다”, “빠르다”고 적는 것만으로는 생각보다 느낌이 잘 전달되지 않아요. 화면에서도 그 말을 확인할 수 있어야 해요.
가벼운 제품이라면 실제로 한 손으로 편하게 드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고, 사용이 빠른 제품이라면 처음부터 끝까지 사용하는 과정을 짧게 보여줄 수 있어요. 쿠션감이 특징이라면 손으로 직접 눌러보는 장면이 있을 수 있고, 수납력이 장점이라면 얼마나 들어가는지 눈으로 확인하게 만드는 편이 낫고요.
저희는 대본을 볼 때 “이 문장을 그대로 보여줄 화면이 있나?”를 자주 확인해요. 설명은 있는데 그에 맞는 장면이 없다면 촬영 리스트에 추가하는 식이에요.
이런 컷이 충분히 있으면 자막을 읽지 않아도 영상의 내용이 어느 정도 전달돼요. 반대로 모든 정보를 자막에 의존하면 화면은 움직이고 있는데도 영상이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Q. 촬영할 때 편집까지 생각해야 하나요?

숏폼은 촬영할 때부터 편집을 꽤 많이 생각하는 편이에요.
한 장면을 예쁘게 길게 찍는 것도 좋지만, 편집할 때 필요한 건 여러 각도와 여러 크기의 화면인 경우가 많아요. 같은 행동이라도 전체 모습이 보이는 장면, 제품을 중심으로 보여주는 장면, 손이나 디테일을 가까이 잡은 장면을 따로 찍어두면 영상의 속도를 조절하기가 훨씬 편해져요.
예를 들어 상자를 여는 장면 하나도 멀리서 처음부터 끝까지 찍고 끝낼 수 있어요. 그런데 손이 상자를 잡는 컷, 포장이 열리는 순간, 제품이 처음 보이는 장면, 꺼낸 뒤 사용하는 모습까지 따로 확보해두면 몇 초 안에서도 화면을 여러 번 바꿀 수 있어요.
촬영 현장에서는 조금 번거롭게 느껴질 수 있지만, 편집할 때 이런 차이가 꽤 크게 보여요. 사용할 수 있는 컷이 많아지면 같은 대본으로도 훨씬 자연스럽게 리듬을 만들 수 있고, 예상보다 안 예쁘게 나온 장면이 있어도 다른 컷으로 바꿀 여지가 생겨요.
그래서 저희는 촬영과 편집을 완전히 따로 생각하지 않아요. 현장에서 찍는 순간부터 이 장면이 실제 영상에서 몇 초 정도 쓰일지, 앞뒤로 어떤 화면이 붙을지를 어느 정도 생각하면서 촬영해요.
Q. 마지막에 구매나 문의를 넣으면 결국 광고 같아지지 않나요?
어떻게 들어가느냐에 따라 달라져요.
영상 내내 제품과 상관없는 이야기를 하다가 마지막에 갑자기 “지금 구매하세요”가 나오면 확실히 튀어요. 앞부분에서 제품이 필요한 이유를 충분히 보여줬다면 마지막 행동 유도도 훨씬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져요.
제품명을 검색하게 만드는 영상이라면 앞에서 제품의 특징을 기억하게 해줘야 하고, 사이트 방문이 목표라면 더 알아보고 싶은 이유가 생겨야 해요. 상담 문의가 필요한 서비스라면 시청자가 자기 상황을 떠올릴 만한 내용을 먼저 충분히 보여주는 편이 좋아요.
그래서 CTA는 마지막 몇 초에 무슨 문구를 넣을지 정하는 문제로만 보지 않아요. 기획할 때부터 “이 영상을 본 사람이 다음에 어떤 행동을 했으면 좋을지”를 정해두면 앞부분의 내용도 달라져요.
조회수는 괜찮은데 이후 반응이 거의 없는 영상이 있다면 마지막 문구만 바꾸기보다 영상 전체에서 다음 행동으로 넘어갈 이유가 있었는지를 다시 보는 편이 좋아요.
숏폼광고를 만들 때 저희가 가장 많이 보는 것
좋은 카메라와 화려한 편집이 있으면 당연히 도움이 돼요. 그런데 실제로 여러 영상을 만들다 보면 결과를 크게 바꾸는 건 그보다 앞에 있는 결정인 경우가 많아요.
이번 영상에서 무슨 말을 할지, 어떤 상황에서 제품을 꺼낼지, 제품 장점을 어떤 화면으로 보여줄지, 촬영할 때 어떤 컷을 확보할지, 마지막에는 어디로 연결할지. 이런 것들이 먼저 정리돼야 촬영과 편집도 힘을 받아요.
체리마케팅은 숏폼광고를 만들 때 제품 설명을 예쁘게 담는 데서 끝내지 않아요. 사람들이 평소 보는 콘텐츠 사이에서도 어색하지 않은지, 제품이 등장하는 흐름이 자연스러운지, 실제로 다음 행동까지 이어질 이유가 있는지를 같이 봐요.
광고 영상은 필요한데 제품 설명만 이어지는 영상은 만들고 싶지 않다면, 제품과 목표부터 편하게 이야기해주셔도 돼요.
어떤 이야기를 먼저 꺼내야 할지부터 같이 찾아볼게요.
숏폼광고를 기획하다 보면 넣고 싶은 내용이 계속 늘어나요. 제품의 장점도 보여줘야 하고, 가격이나 혜택도 빠뜨리기 아쉽고, 브랜드 이름도 기억하게 만들고 싶고, 마지막에는 구매나 문의까지 이어졌으면 하죠.
막상 이걸 한 영상 안에 다 넣으면 생각했던 것보다 광고 냄새가 짙어질 때가 있어요. 제품에 대한 설명은 많은데 정작 끝까지 보고 싶은 이유가 없는 영상이 되는 거죠.
저희가 숏폼광고를 만들 때 가장 많이 고민하는 것도 이 부분이에요. 브랜드 이야기를 얼마나 많이 넣을지보다, 사람들이 평소 보던 콘텐츠 사이에서 이 영상이 얼마나 자연스럽게 보일지를 먼저 봐요.
이번 체리에게 물어봤습니다에서는 실제 광고 영상제작을 할 때 저희가 자주 확인하는 기준을 이야기해볼게요.
Q. 숏폼광고가 유독 광고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요?

한 영상 안에 하고 싶은 말을 너무 많이 넣었을 때 그런 느낌이 자주 나요.
브랜드 입장에서는 충분히 이해돼요. 어렵게 만든 제품인데 장점을 하나만 보여주기는 아깝잖아요. 가격 경쟁력도 있고, 소재도 좋고, 기능도 괜찮고, 디자인도 예쁘다면 다 이야기하고 싶어져요. 그런데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몇 초 안에 장점이 계속 쏟아지면 어느 순간부터 제품 소개서를 보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요.
저희는 그래서 기획 초반에 “이 영상 하나를 보고 딱 하나만 기억한다면 뭘 기억했으면 좋을까?”를 먼저 정해요. 편안함이 가장 강한 제품이면 그 느낌을 중심으로 잡고, 다른 장점들은 그 이야기를 도와주는 정도로 배치해요. 가격이 핵심인 영상이라면 가격을 가장 강하게 살리고요.
숏폼은 시간이 짧아서 내용을 많이 압축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실제 제작에서는 덜어내는 일이 더 오래 걸릴 때도 있어요. 넣을 수 있는 내용을 전부 넣는 것보다, 이번 영상에서 굳이 하지 않아도 되는 말을 골라내는 게 결과물을 훨씬 깔끔하게 만들어줘요.
Q. 제품 설명부터 시작하면 왜 재미가 떨어질까요?

제품을 처음 보는 사람은 아직 그 기능이 왜 필요한지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 상태에서 특징부터 설명하면 관심이 생기기도 전에 정보부터 듣게 돼요.
예를 들어 “쿠션감이 좋은 골프화입니다”라고 바로 말하는 것과, 18홀을 돌고 난 뒤 발이 아픈 상황을 먼저 보여주는 건 느낌이 꽤 달라요. 두 번째 방식은 제품 이야기가 나오기 전에 “나도 저런데”라는 생각을 먼저 만들 수 있어요.
그래서 숏폼광고를 기획할 때 저희는 제품의 장점만 보는 게 아니라, 그 장점이 필요한 순간을 같이 찾아요. 생활용품이라면 평소 귀찮았던 상황에서 시작할 수도 있고, 뷰티 제품이라면 사람들이 반복해서 겪는 고민에서 시작할 수도 있어요. 서비스라면 실제로 사람들이 검색하거나 문의하기 직전에 하는 고민을 먼저 꺼낼 수도 있고요.
이 흐름이 잡히면 제품도 훨씬 편하게 들어와요. 억지로 제품을 끼워 넣은 느낌보다, 앞에서 보여준 상황의 해결책처럼 보이기 때문이에요.
Q. 제품 장점은 어떻게 보여줘야 더 잘 전달될까요?
자막으로 “가볍다”, “편하다”, “빠르다”고 적는 것만으로는 생각보다 느낌이 잘 전달되지 않아요. 화면에서도 그 말을 확인할 수 있어야 해요.
가벼운 제품이라면 실제로 한 손으로 편하게 드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고, 사용이 빠른 제품이라면 처음부터 끝까지 사용하는 과정을 짧게 보여줄 수 있어요. 쿠션감이 특징이라면 손으로 직접 눌러보는 장면이 있을 수 있고, 수납력이 장점이라면 얼마나 들어가는지 눈으로 확인하게 만드는 편이 낫고요.
저희는 대본을 볼 때 “이 문장을 그대로 보여줄 화면이 있나?”를 자주 확인해요. 설명은 있는데 그에 맞는 장면이 없다면 촬영 리스트에 추가하는 식이에요.
이런 컷이 충분히 있으면 자막을 읽지 않아도 영상의 내용이 어느 정도 전달돼요. 반대로 모든 정보를 자막에 의존하면 화면은 움직이고 있는데도 영상이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Q. 촬영할 때 편집까지 생각해야 하나요?

숏폼은 촬영할 때부터 편집을 꽤 많이 생각하는 편이에요.
한 장면을 예쁘게 길게 찍는 것도 좋지만, 편집할 때 필요한 건 여러 각도와 여러 크기의 화면인 경우가 많아요. 같은 행동이라도 전체 모습이 보이는 장면, 제품을 중심으로 보여주는 장면, 손이나 디테일을 가까이 잡은 장면을 따로 찍어두면 영상의 속도를 조절하기가 훨씬 편해져요.
예를 들어 상자를 여는 장면 하나도 멀리서 처음부터 끝까지 찍고 끝낼 수 있어요. 그런데 손이 상자를 잡는 컷, 포장이 열리는 순간, 제품이 처음 보이는 장면, 꺼낸 뒤 사용하는 모습까지 따로 확보해두면 몇 초 안에서도 화면을 여러 번 바꿀 수 있어요.
촬영 현장에서는 조금 번거롭게 느껴질 수 있지만, 편집할 때 이런 차이가 꽤 크게 보여요. 사용할 수 있는 컷이 많아지면 같은 대본으로도 훨씬 자연스럽게 리듬을 만들 수 있고, 예상보다 안 예쁘게 나온 장면이 있어도 다른 컷으로 바꿀 여지가 생겨요.
그래서 저희는 촬영과 편집을 완전히 따로 생각하지 않아요. 현장에서 찍는 순간부터 이 장면이 실제 영상에서 몇 초 정도 쓰일지, 앞뒤로 어떤 화면이 붙을지를 어느 정도 생각하면서 촬영해요.
Q. 마지막에 구매나 문의를 넣으면 결국 광고 같아지지 않나요?
어떻게 들어가느냐에 따라 달라져요.
영상 내내 제품과 상관없는 이야기를 하다가 마지막에 갑자기 “지금 구매하세요”가 나오면 확실히 튀어요. 앞부분에서 제품이 필요한 이유를 충분히 보여줬다면 마지막 행동 유도도 훨씬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져요.
제품명을 검색하게 만드는 영상이라면 앞에서 제품의 특징을 기억하게 해줘야 하고, 사이트 방문이 목표라면 더 알아보고 싶은 이유가 생겨야 해요. 상담 문의가 필요한 서비스라면 시청자가 자기 상황을 떠올릴 만한 내용을 먼저 충분히 보여주는 편이 좋아요.
그래서 CTA는 마지막 몇 초에 무슨 문구를 넣을지 정하는 문제로만 보지 않아요. 기획할 때부터 “이 영상을 본 사람이 다음에 어떤 행동을 했으면 좋을지”를 정해두면 앞부분의 내용도 달라져요.
조회수는 괜찮은데 이후 반응이 거의 없는 영상이 있다면 마지막 문구만 바꾸기보다 영상 전체에서 다음 행동으로 넘어갈 이유가 있었는지를 다시 보는 편이 좋아요.
숏폼광고를 만들 때 저희가 가장 많이 보는 것
좋은 카메라와 화려한 편집이 있으면 당연히 도움이 돼요. 그런데 실제로 여러 영상을 만들다 보면 결과를 크게 바꾸는 건 그보다 앞에 있는 결정인 경우가 많아요.
이번 영상에서 무슨 말을 할지, 어떤 상황에서 제품을 꺼낼지, 제품 장점을 어떤 화면으로 보여줄지, 촬영할 때 어떤 컷을 확보할지, 마지막에는 어디로 연결할지. 이런 것들이 먼저 정리돼야 촬영과 편집도 힘을 받아요.
체리마케팅은 숏폼광고를 만들 때 제품 설명을 예쁘게 담는 데서 끝내지 않아요. 사람들이 평소 보는 콘텐츠 사이에서도 어색하지 않은지, 제품이 등장하는 흐름이 자연스러운지, 실제로 다음 행동까지 이어질 이유가 있는지를 같이 봐요.
광고 영상은 필요한데 제품 설명만 이어지는 영상은 만들고 싶지 않다면, 제품과 목표부터 편하게 이야기해주셔도 돼요.
어떤 이야기를 먼저 꺼내야 할지부터 같이 찾아볼게요.
숏폼 마케팅이 필수가 된 시대
우리 브랜드도 체리피킹할 차례입니다
숏폼 마케팅이 필수가 된 시대
우리 브랜드도 체리피킹할 차례입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미루고 있었다면
체리마케팅과 우리 브랜드에 맞는 방법부터 찾아보세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미루고 있었다면 체리마케팅과 우리 브랜드에 맞는 방법부터 찾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