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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쇼츠 바이럴 마케팅, 20개 넘는 채널을 왜 하나씩 골랐을까요?|올록담 사례

유튜브 쇼츠 바이럴 마케팅, 20개 넘는 채널을 왜 하나씩 골랐을까요?|올록담 사례

유튜브 쇼츠 바이럴 마케팅을 진행할 때 채널 수가 많으면 자연스럽게 노출도 늘어날 것처럼 보여요. 그런데 실제로 여러 채널을 섭외해보면 몇 곳에 올리느냐보다 훨씬 어려운 일이 있어요. 이 콘텐츠가 올라갔을 때 그 채널에서 정말 자연스럽게 보일지를 하나씩 판단하는 일이에요.

삼신홀딩스의 올록담과 진행한 올리브3 EVOO 프로젝트도 그랬어요. 평소 건강을 위해 챙겨 먹는 올리브오일을 한입에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으로, 이번 캠페인에서는 티아라 지연과 야노시호의 영상 소스를 활용해 유튜브 쇼츠 콘텐츠를 제작하고 여러 바이럴 채널을 통해 제품을 알리는 방향으로 진행했어요.

체리마케팅은 올록담 측과 채널 선정 기준을 먼저 맞추고, 실제 유튜브 채널을 발굴하고 섭외했어요. 이후 콘텐츠 가이드를 만들고 진행 명단을 정리했으며, 영상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도 각 채널주와 방향을 계속 조율했어요. 최종적으로 20개가 넘는 채널이 함께한 프로젝트였어요.



Q. 이번 올록담 프로젝트에서 가장 중요했던 목표는 뭐였어요?

제품을 많이 노출하는 것도 필요했지만, 이번에는 영상을 본 뒤 실제 제품을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는 흐름까지 만드는 게 중요했어요.

그래서 채널을 찾을 때부터 쿠팡파트너스 링크나 유튜브 상품 스티커를 활용할 수 있는지를 함께 확인했어요. 영상에서 제품을 보고 관심이 생겼는데 다시 검색해야 한다면 그 사이에 이탈할 수 있으니까요. 콘텐츠 안에서 관심이 생겼을 때 바로 상품 페이지까지 넘어갈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 싶었어요.

다만 링크 기능만 된다고 캠페인에 적합한 채널이 되는 건 아니었어요. 이번에는 티아라 지연과 야노시호처럼 연예인 소스를 활용했기 때문에 기존에도 이런 소재를 자연스럽게 편집해온 채널인지가 중요했어요. 평소 올라오던 영상과 전혀 다른 제품 콘텐츠가 갑자기 등장하면 시청자 입장에서도 광고 느낌이 강해질 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처음부터 판매 연결과 콘텐츠의 자연스러움을 같이 볼 수밖에 없는 프로젝트였어요.


Q. 20개 넘는 채널을 왜 하나씩 직접 확인했어요?

조건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어요. 연예인 관련 콘텐츠를 평소에도 다루고 있는지, 올리브3 EVOO 같은 건강 관련 제품이 등장했을 때 채널 분위기와 어색하지 않은지, 상품 링크나 스티커를 붙일 수 있는지, 최근에도 꾸준히 영상이 올라오는지, 구독자와 영상 반응은 어느 정도인지까지 같이 봤어요.

그리고 저희가 특히 많이 본 게 영상 자체였어요. 내부에서는 흔히 “영상을 맛있게 만드는 사람인가?”라고 표현하는데, 이게 생각보다 중요해요. 같은 원본 소스를 받아도 어디서 영상을 시작하고 어떤 장면을 남기는지, 자막을 어떻게 붙이고 어느 정도의 속도로 편집하는지에 따라 결과물이 완전히 달라지거든요.

숫자가 괜찮은 채널이어도 실제 영상을 봤을 때 이번 캠페인과 잘 맞지 않는 경우가 있었고, 반대로 규모만 보면 먼저 눈에 들어오지 않지만 콘텐츠를 굉장히 잘 만드는 채널도 있었어요. 그래서 정해진 조건표만 보고 리스트를 완성하기는 어려웠어요. 후보 채널에 들어가 최근 영상들을 직접 보고, 이번 소스를 맡겼을 때 어떤 결과물이 나올지를 계속 상상하면서 골랐어요.

20개가 넘는 채널을 진행했지만, 저희에게 중요한 건 20이라는 숫자를 채우는 일이 아니었어요. 각각의 채널에 이번 영상이 올라갔을 때 자연스럽게 보일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과정이 더 중요했어요.


Q. 연예인 소스가 있으면 영상 만들기는 오히려 쉬운 것 아닌가요?

연예인이 등장한다는 것 자체로 처음 관심을 만들기는 좋아요. 하지만 유명한 사람이 나온다는 이유만으로 제품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건 아니에요.

기존 영상의 흐름을 살리면서 올리브3 EVOO가 등장해야 했고, 시청자가 보기에 갑자기 제품 홍보로 방향이 바뀐다는 느낌도 줄여야 했어요. 그래서 채널주가 평소 어떤 방식으로 연예인 소스를 편집해왔는지를 많이 봤어요. 기존 콘텐츠의 문법을 알고 있는 사람이 이번 소스를 편집해야 제품도 그 안에서 자연스럽게 들어갈 가능성이 높았거든요.

가이드 역시 모든 채널에 똑같은 결과물을 요구하는 방식으로 만들지는 않았어요. 브랜드에서 중요하게 보는 방향은 분명하게 전달하되, 실제 콘텐츠에서는 각 채널이 가지고 있는 편집 방식과 강점을 살릴 수 있도록 계속 조율했어요.

결국 연예인 소스가 있다는 건 좋은 출발점이지만, 그 소재와 제품을 어떤 채널에서 어떤 방식으로 연결하느냐에 따라 영상의 느낌은 많이 달라져요. 이번 프로젝트에서 채널 선택에 시간을 많이 쓴 이유도 여기에 있어요.


Q. 채널을 찾은 다음에는 어떤 일이 남아 있었어요?



섭외가 시작되면 그때부터는 사람과 사람이 맞춰가는 일이 많아져요. 진행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업로드 비용을 협의하고, 일정과 영상 방향을 맞춰야 해요. 채널마다 운영 방식도 다르고 콘텐츠를 만드는 방식도 달라서 같은 내용을 전달해도 실제 진행 과정은 조금씩 달라질 수밖에 없어요.

어떤 채널은 비용을 조율하는 데 시간이 더 필요하기도 하고, 어떤 채널은 영상 방향을 자세하게 이야기해야 했어요. 브랜드가 원하는 내용을 전달하면서도 그 채널에서 어색하지 않은 영상이 나오도록 중간에서 균형을 맞추는 과정도 필요했고요.

이 일을 하다 보면 채널 섭외를 리스트업 업무로만 보기는 어려워요. 실제로는 사람을 찾고, 연락하고, 조건을 맞추고, 영상 방향을 이야기하고, 일정까지 함께 움직이는 일이 계속 이어져요. 특히 20개가 넘는 채널을 동시에 진행하면 각 채널의 상황을 놓치지 않고 관리하는 것도 꽤 중요해요.

체리마케팅이 이번 프로젝트에서 맡았던 역할도 이 과정에 가까워요. 올록담과 기준을 맞춘 뒤 후보를 찾아 전달하는 데서 끝내지 않고, 실제 채널주와 소통하면서 캠페인이 계획한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도록 계속 연결했어요.


Q. 실제 판매까지 이어지는 흐름도 있었나요?



이번 캠페인의 모든 판매가 유튜브 쇼츠에서 발생했다고 말할 수는 없어요. 다른 마케팅 활동이나 시즌 영향도 함께 있었을 테니까요.

다만 실제 운영 과정에서는 처음 연결해두었던 상품 페이지의 재고가 소진되면서 새로운 상품 페이지 링크로 교체해달라는 요청이 들어오기도 했어요. 저희 입장에서는 조회수만 확인하고 끝나는 캠페인보다 훨씬 기억에 남는 장면이었어요. 처음부터 제품을 보고 바로 구매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는 채널을 찾았던 이유가 실제 운영 과정에서도 이어진 거니까요.

이번 올록담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다시 느낀 것도 있어요. 유튜브 쇼츠 바이럴 마케팅에서 좋은 채널은 구독자가 많은 채널 한마디로 정리하기 어렵다는 거예요.

어떤 소스를 사용하는지, 어떤 제품을 소개하는지, 판매까지 어떤 방식으로 연결할지에 따라 필요한 채널이 달라져요. 여기에 실제 영상을 만드는 감각과 채널주와의 커뮤니케이션까지 들어가면 결국 하나씩 직접 보고 판단해야 할 부분이 생겨요.

체리마케팅은 그 과정을 대신해요. 브랜드와 기준을 잡고, 실제 채널을 찾고, 직접 이야기하고, 비용과 일정을 맞추고, 영상이 브랜드와 채널 양쪽에서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도록 끝까지 조율해요.

유튜브 쇼츠로 제품을 알리고 싶은데 어디에 영상을 올려야 할지, 어떤 채널에 연락해야 할지부터 막막하다면 그 단계부터 같이 이야기해도 좋아요. 우리 제품이 자연스럽게 들어갈 채널부터 찾아볼게요.


유튜브 쇼츠 바이럴 마케팅을 진행할 때 채널 수가 많으면 자연스럽게 노출도 늘어날 것처럼 보여요. 그런데 실제로 여러 채널을 섭외해보면 몇 곳에 올리느냐보다 훨씬 어려운 일이 있어요. 이 콘텐츠가 올라갔을 때 그 채널에서 정말 자연스럽게 보일지를 하나씩 판단하는 일이에요.

삼신홀딩스의 올록담과 진행한 올리브3 EVOO 프로젝트도 그랬어요. 평소 건강을 위해 챙겨 먹는 올리브오일을 한입에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으로, 이번 캠페인에서는 티아라 지연과 야노시호의 영상 소스를 활용해 유튜브 쇼츠 콘텐츠를 제작하고 여러 바이럴 채널을 통해 제품을 알리는 방향으로 진행했어요.

체리마케팅은 올록담 측과 채널 선정 기준을 먼저 맞추고, 실제 유튜브 채널을 발굴하고 섭외했어요. 이후 콘텐츠 가이드를 만들고 진행 명단을 정리했으며, 영상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도 각 채널주와 방향을 계속 조율했어요. 최종적으로 20개가 넘는 채널이 함께한 프로젝트였어요.



Q. 이번 올록담 프로젝트에서 가장 중요했던 목표는 뭐였어요?

제품을 많이 노출하는 것도 필요했지만, 이번에는 영상을 본 뒤 실제 제품을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는 흐름까지 만드는 게 중요했어요.

그래서 채널을 찾을 때부터 쿠팡파트너스 링크나 유튜브 상품 스티커를 활용할 수 있는지를 함께 확인했어요. 영상에서 제품을 보고 관심이 생겼는데 다시 검색해야 한다면 그 사이에 이탈할 수 있으니까요. 콘텐츠 안에서 관심이 생겼을 때 바로 상품 페이지까지 넘어갈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 싶었어요.

다만 링크 기능만 된다고 캠페인에 적합한 채널이 되는 건 아니었어요. 이번에는 티아라 지연과 야노시호처럼 연예인 소스를 활용했기 때문에 기존에도 이런 소재를 자연스럽게 편집해온 채널인지가 중요했어요. 평소 올라오던 영상과 전혀 다른 제품 콘텐츠가 갑자기 등장하면 시청자 입장에서도 광고 느낌이 강해질 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처음부터 판매 연결과 콘텐츠의 자연스러움을 같이 볼 수밖에 없는 프로젝트였어요.


Q. 20개 넘는 채널을 왜 하나씩 직접 확인했어요?

조건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어요. 연예인 관련 콘텐츠를 평소에도 다루고 있는지, 올리브3 EVOO 같은 건강 관련 제품이 등장했을 때 채널 분위기와 어색하지 않은지, 상품 링크나 스티커를 붙일 수 있는지, 최근에도 꾸준히 영상이 올라오는지, 구독자와 영상 반응은 어느 정도인지까지 같이 봤어요.

그리고 저희가 특히 많이 본 게 영상 자체였어요. 내부에서는 흔히 “영상을 맛있게 만드는 사람인가?”라고 표현하는데, 이게 생각보다 중요해요. 같은 원본 소스를 받아도 어디서 영상을 시작하고 어떤 장면을 남기는지, 자막을 어떻게 붙이고 어느 정도의 속도로 편집하는지에 따라 결과물이 완전히 달라지거든요.

숫자가 괜찮은 채널이어도 실제 영상을 봤을 때 이번 캠페인과 잘 맞지 않는 경우가 있었고, 반대로 규모만 보면 먼저 눈에 들어오지 않지만 콘텐츠를 굉장히 잘 만드는 채널도 있었어요. 그래서 정해진 조건표만 보고 리스트를 완성하기는 어려웠어요. 후보 채널에 들어가 최근 영상들을 직접 보고, 이번 소스를 맡겼을 때 어떤 결과물이 나올지를 계속 상상하면서 골랐어요.

20개가 넘는 채널을 진행했지만, 저희에게 중요한 건 20이라는 숫자를 채우는 일이 아니었어요. 각각의 채널에 이번 영상이 올라갔을 때 자연스럽게 보일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과정이 더 중요했어요.


Q. 연예인 소스가 있으면 영상 만들기는 오히려 쉬운 것 아닌가요?

연예인이 등장한다는 것 자체로 처음 관심을 만들기는 좋아요. 하지만 유명한 사람이 나온다는 이유만으로 제품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건 아니에요.

기존 영상의 흐름을 살리면서 올리브3 EVOO가 등장해야 했고, 시청자가 보기에 갑자기 제품 홍보로 방향이 바뀐다는 느낌도 줄여야 했어요. 그래서 채널주가 평소 어떤 방식으로 연예인 소스를 편집해왔는지를 많이 봤어요. 기존 콘텐츠의 문법을 알고 있는 사람이 이번 소스를 편집해야 제품도 그 안에서 자연스럽게 들어갈 가능성이 높았거든요.

가이드 역시 모든 채널에 똑같은 결과물을 요구하는 방식으로 만들지는 않았어요. 브랜드에서 중요하게 보는 방향은 분명하게 전달하되, 실제 콘텐츠에서는 각 채널이 가지고 있는 편집 방식과 강점을 살릴 수 있도록 계속 조율했어요.

결국 연예인 소스가 있다는 건 좋은 출발점이지만, 그 소재와 제품을 어떤 채널에서 어떤 방식으로 연결하느냐에 따라 영상의 느낌은 많이 달라져요. 이번 프로젝트에서 채널 선택에 시간을 많이 쓴 이유도 여기에 있어요.


Q. 채널을 찾은 다음에는 어떤 일이 남아 있었어요?



섭외가 시작되면 그때부터는 사람과 사람이 맞춰가는 일이 많아져요. 진행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업로드 비용을 협의하고, 일정과 영상 방향을 맞춰야 해요. 채널마다 운영 방식도 다르고 콘텐츠를 만드는 방식도 달라서 같은 내용을 전달해도 실제 진행 과정은 조금씩 달라질 수밖에 없어요.

어떤 채널은 비용을 조율하는 데 시간이 더 필요하기도 하고, 어떤 채널은 영상 방향을 자세하게 이야기해야 했어요. 브랜드가 원하는 내용을 전달하면서도 그 채널에서 어색하지 않은 영상이 나오도록 중간에서 균형을 맞추는 과정도 필요했고요.

이 일을 하다 보면 채널 섭외를 리스트업 업무로만 보기는 어려워요. 실제로는 사람을 찾고, 연락하고, 조건을 맞추고, 영상 방향을 이야기하고, 일정까지 함께 움직이는 일이 계속 이어져요. 특히 20개가 넘는 채널을 동시에 진행하면 각 채널의 상황을 놓치지 않고 관리하는 것도 꽤 중요해요.

체리마케팅이 이번 프로젝트에서 맡았던 역할도 이 과정에 가까워요. 올록담과 기준을 맞춘 뒤 후보를 찾아 전달하는 데서 끝내지 않고, 실제 채널주와 소통하면서 캠페인이 계획한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도록 계속 연결했어요.


Q. 실제 판매까지 이어지는 흐름도 있었나요?



이번 캠페인의 모든 판매가 유튜브 쇼츠에서 발생했다고 말할 수는 없어요. 다른 마케팅 활동이나 시즌 영향도 함께 있었을 테니까요.

다만 실제 운영 과정에서는 처음 연결해두었던 상품 페이지의 재고가 소진되면서 새로운 상품 페이지 링크로 교체해달라는 요청이 들어오기도 했어요. 저희 입장에서는 조회수만 확인하고 끝나는 캠페인보다 훨씬 기억에 남는 장면이었어요. 처음부터 제품을 보고 바로 구매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는 채널을 찾았던 이유가 실제 운영 과정에서도 이어진 거니까요.

이번 올록담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다시 느낀 것도 있어요. 유튜브 쇼츠 바이럴 마케팅에서 좋은 채널은 구독자가 많은 채널 한마디로 정리하기 어렵다는 거예요.

어떤 소스를 사용하는지, 어떤 제품을 소개하는지, 판매까지 어떤 방식으로 연결할지에 따라 필요한 채널이 달라져요. 여기에 실제 영상을 만드는 감각과 채널주와의 커뮤니케이션까지 들어가면 결국 하나씩 직접 보고 판단해야 할 부분이 생겨요.

체리마케팅은 그 과정을 대신해요. 브랜드와 기준을 잡고, 실제 채널을 찾고, 직접 이야기하고, 비용과 일정을 맞추고, 영상이 브랜드와 채널 양쪽에서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도록 끝까지 조율해요.

유튜브 쇼츠로 제품을 알리고 싶은데 어디에 영상을 올려야 할지, 어떤 채널에 연락해야 할지부터 막막하다면 그 단계부터 같이 이야기해도 좋아요. 우리 제품이 자연스럽게 들어갈 채널부터 찾아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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